용산경찰서는 “2016년6월25일 오전3시쯤 이주노씨가 이태원의 한클럽에서 디자이너 직장인 여성 두명을 강제성추행한 혐의로 수사하고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 경찰에 따르면 이주노는 디자이너 양모씨(29)와 직장인 박모(29)씨 등 피해여성들을뒤에서끌어안아 가슴을만지고 하체를밀착시키는등의 성추행을 한 혐의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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