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모(60)씨는 평소 아내 이모(54)씨가 바람을핀다고 의심했는데, 그때 함께 살던 장모 박모(77)씨가 딸을 두둔하며 사위 서 씨에게 욕을 했습니다. #@#:# 화가난 서씨는 "농약을 먹었으니 같이 죽자"며 장모 얼굴과 옆구리 등 온몸을 마구 때리고는 플라스틱통에 장모를 억지로 밀어 넣고 그대로 놔뒀습니다. #@#:# 결국 장모는 장기파열 등에 따른 복강내 출혈로 숨졌다고합니다.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