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만에 돌아오는 리메이크 드라마 '1%의 어떤 것'을 통해 연애세포를 자극할것을 예고한 하석진(이재인), 전소민(김다현)이 핑크빛 케미를 발산하고 있습니다 #@#:# '1%의 어떤 것'은 2003년 강동원, 김정화 주연의 리메이크 드라마로 안하무인 재벌 3세(하석진)과 초등학교 교사(전소민)의 유산 상속을 둘러싼 로맨스물 입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