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19대 국회 때인 2013년10월~2014년초까지 딸 장 모 씨를 자신의 의원실 인턴 비서로 채용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인턴 비서로 딸을 채용했던 서영교 의원은 “월급은후원금으로반납하게했다”고 해명했는데, 서 의원은 2015년에도 친동생을 5급비서관으로 채용한적이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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