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종은 "SS501을 하겠다는 말보다는 하고 싶다는 말이 맞는 표현 같다"며 "SS501을 한다면 멤버들과 다같이 모여 얘기를 나눠봐야 한다. 다만 정말 하고 싶은 #@#:# 허영생과 김형준 역시 "SS501은 언제든 가능성이 열려있다"며 "다만 지금은 더블에스301로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