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현장 어디에서나, 진: 진지하게 공연에 임하는, 영: 영원한 당신이 좋습니다, 가: 가왕이라 불러도 손색없는 현진영, 수: 수장이라 부르고 싶은 현진영, 현: 현재에도 미래에도, 진: 진정으로 당신이 좋습니다, 영: 영원히 저희들과 함께합시다/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