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인턴 성추행 사건 논란이 있었던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6월7일 본인 블로그에 칼럼글을 올리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 사건과 관련해 공소시효 만료까지 워싱턴검찰의 연락은 없었다고 하며, 기소가 없었던것은 죄가 없다는 법적결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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