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뭍지마 살인사건’ 피의자인 김모(34)씨는 2016년5월24일 현장검증서 “사망한 여성에 개인적인 원한감정이없다”며 “미안한마음이있다”고 했습니다. #@#:# 비공개로진행된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 현장검증은 30분간진행됐고, 피의자는 처음엔별죄책감이없었는데 현재는피해자한테 죄송한마음을간간이표현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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