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은 300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7vs300' 미션이 펼쳐졌다고합니다. #@#:# 지석진은 "그 때는 너무 힘들었다. 방송이 끝나면 늘 유재석에게 전화를 걸어 이야기를 하곤 했다"며 고백했다고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