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37)이 2011년 ‘친한친구’ 이후 5년만에 목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를 밝힌 전현무의 바톤을 이어받아 MBC FM4U ‘굿모닝FM’ 진행자로 나설 예정 입니다. #@#:# 전현무 후임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는 2016년5월30일부터 매일아침 오전7시~9시까지 MBC FM4U 91.9Mhz(서울/경기), MBC 라디오앱 미니를 통해 들을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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