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동풍이라는 말이 있지요. 봄바람이 말의 귀를 스쳐감. 남의 말을 유심히 듣지 않고 흘려보내는 모습. 아무리 애를 쓰며 뜻이나 충고를 전하려 해도 전혀 들으려고 하지 않는 상대를 가리킬 때 쓰는말이고요. 또한 말이 안통할때 쓰는 말중에 소귀에 경읽기 도 있습니다.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