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경험해보는게 우선인것같아요,내가 만약 전공이 국어국문인데 우연한 계기로 프로그래밍을 배웠는데 너무 적성에 잘맞고 남들보다 배우는속도가 빠르다면 \"잘하는것\"을 찾은거겠죠? 아니면 친구들의 말을 잘 들어주고 고민을 해결해주는 일이 많다면 나는 \"상담\"하는일을 잘하는 거구요. 이렇게 일상생활에서 찾아가는 수밖에없습니다. 적성검사를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직업에 대한 고민때문이시라면 내성향에 맞는 직업심리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