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미국 표준 배열인 101키와 같으며, 여기에 한/영, 한자 글쇠가 추가되어 103개의 글쇠를 가진다. 최근에는 여기에 윈도 키 3개가 더 붙은 106키 형태의 한글 키보드가 표준화되어 있다. 자모 배열에 대해서는 한글 자판을 참고한다. 두벌식: 자음, 모음의 두 벌로 되어 있다. 표준으로 쓰는 한국어 키보드 종류이다. 세벌식에 비해 글쇠의 개수가 적다. 세벌식: 세벌식 자판은 주로 공병우가 만든 자판을 말하며, 모든 세벌식 자판은 초성, 중성, 종성의 세 벌로 되어 있다. 한글의 특성을 반영하였으며 오토마타가 간단해진다. 표준이 아니지만, 키보드 키를 넓은 영역에 걸쳐 골고루 누를 수 있어 두벌식에 비해 효율적이고 빠르다고 주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