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기상캐스터 아나운서는 2008년 KBS 공채로 입사한바 있으며, 기상캐스터 당시 짧은 치마를 주로 입었다고 합니다 #@#:# 그 이유는 기상캐스터는 전신이 다 카메라에 잡히기때문에 키가 커보이고 싶어서 그렇게 입는다고 과거 발언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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