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지도부에서 기업 구조조정에 대한 고통 분담 차원에서 국회의원 세비를 20~30% 삭감하자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 김경록은 “창당 초기 이와 비슷한 논의가 있었다. 하지만 오늘 박 최고위원의 발언은 당내 합의를 이룬 것은 아니고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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