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조직이 빼돌린 신용카드 정보를 싼값에 사들인 후 수억원 상당 기프트카드(무기명 선불카드)를 몰래 등록해 사용한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서울남부지법 형사 13단독 이차웅 판사는 컴퓨터 등 사용 사기 혐의로 기소된 이모씨(22)에게 징역 1년6월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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