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에 따르면 4일 전모 씨가 관악경찰서 사이버범죄수사팀 사무실에 찾아와 보온병에 준비해 온 액체를 박모 경사의 얼굴에 뿌렸다고 합니다. #@#:# 범행동기는 "수차례 전화를 걸었지만 이번에는 내 편을 들어주지 않아 범행했다"고밝혔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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