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맘 김미나가 SBS 스페셜 '두 여자의 고백' 3월 27일 방송에 나왔으며 악플로 1년간 매일 고통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 악플은 계속 달리고 고소를 하면 거기에 대해 사과하는 일이 1년째 반복되고 있다며, 하루살이 느낌을 받고 있다고 심경을 밝혔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