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총학생회·중앙위원회와 제주국제대·한라대·제주관광대 총학생회는 26일 기자회견을 열어 "4·3 사건 희생자 재심사를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 "제주 4·3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해 올해 세 번째 국가공식 행사로 추념식을 거행하는데도 일부 보수세력이 유족 가슴에 생채기를 주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