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대통령으로는 88년 만에 처음으로 '가깝고도 먼 나라' 쿠바 땅을 밟았다고 합니다. #@#:#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오후 부인인 미셸 여사와 두 딸인 말리아와 사샤, 장모인 마리안 로빈슨과 함께 쿠바 호세마르티 국제공항에 도착했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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