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를 대신해 10대 손자를 키우는 A(77·여)씨는 20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왈칵 눈물을 쏟았습니다. #@#:# A씨의 아들 부부는 1995년 결혼 후 성격 차이 등으로 계속 갈등을 빚었고 결국 별거에 들어가면서 손자와 손녀는 아들과 A씨가 키우게 됐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