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저는 쌍수를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자꾸 제가 쌍수한얘기를 꺼냅니다 저번에는 랜덤게임하는데 스무고개를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하나 남은 상태였고 애들이 친구에게 저를 죽이라고했습니다 그때 친구가 쌍수한사람 접어 이러는겁니다.. 기분이 상하고 짜증도났습니다 다른걸 해도되는데 구지 씽수얘기를 꺼내는게 이해가 안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쌍수한걸 모르는애들앞에서도 제가 쌍수했다고 얘기하고 또 쌍수 얘기하지말라고 하면 이상하게생각할것같아서 말을 안했습니다 그러니 그 친구는 계속 쌍수얘기를 했고 저는 지금 기분이 상할대로 상했습니다.. 이럴땐 어떻게하죠? (욕,비방×)
조회수 7 | 2016.03.21 | 문서번호:
22427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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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맨] 2016.03.21
친구분에게 질문자님의 기분을 솔직하게 이야기하셔야 친구분도 쌍꺼풀 수술 이야기를 그만할 것 같은데 친구분은 아마 질문자님이 쌍꺼풀 수술을 해서 예뻐지니까 \'쟤는 수술로 예뻐졌다\'는 생각 때문에 샘나서 그런 것 같으며, 친구분께 나는 이러이러해서 쌍꺼풀 수술을 했고 요즘 쌍꺼풀 수술은 성형수술로도 치지 않는데 네가 자꾸 쌍꺼풀 수술을 날 보며 언급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네가 계속 나의 쌍꺼풀 수술을 언급하는 게 불쾌하고 그것 때문에 밤에 속상해 울기도 했으니 그만해 주는 게 어떻겠느냐고 직설적으로 말해야 그 친구분이 그만둘 것 같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