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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언제였나? 작년 10월/-누구에게서였나? 친구/-어떤 말이나 행동에서였나? 친구가 지각을 해서 선생님께 꾸지람을 들었는데 쉬는 시간에 웃으며 '내일부터 일찍 일어나야겠다'고 하는 친구의 말을 듣고/-어떤 점을 발견하였나? 나 같았으면 선생님께 혼이 난 데만 집중해 하루 종일 기분이 나빠 있었을 것 같은데 친구는 선생님의 꾸지람을 듣고 웃으며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친구처럼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겠다고 느꼈다./-발견한 점을 어떤 맛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귤처럼 상큼하고 톡톡 튀는맛 이거를가지고 시 식구 처럼 시를하나 만들어주세요 / 이전에 원하지않는답변이나왔습니다.. 전혀 관련없는 답변이요 환불해주신다면감사하겟습니다

조회수 3 | 2016.03.17 | 문서번호: 22426248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3.17

매일 보는 친구들이지만/매주 정해진 수업이지만/똑같은 교실 내 일상에서/새로이 찾아내는 맛이 있다//누구는 떠들어 혼나고/누구는 청소 안 해 혼나고/누구는 지각해 혼나고//오늘은 OO이(친구 이름)가 혼났다/5분만 더 자자 해 놓고/40분을 그대로 더 잤단다//하지만 OO이는 그대로 씩 웃어 버렸다/내일부터는 정해진 시간에 일어난다고/그렇게 다짐하며 씩 웃어 버렸다/귤처럼 톡톡 튀는 친구 같으니라고/이렇게 쓰시면 될 것 같으며, 이미 답변이 완료된 질문에 대해선 환불이 불가하나 \'답변 불만족 신고\'를 하셔서 투표를 통해 답변 불만족이 맞다고 결론이 나면 무료 질문 1회를 드리니 마음에 들지 않는 답변을 받으셨다면 답변 불만족 신고를 하시면 됩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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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연예/핫이슈]답변 0 0 본문 작게 보기가 본문 크게 보기가 저는이제고1올라가는 남학생입니다 저는 실업계를갔고 여자친구는입문계를갔습니다 그렇기에 입문계는 야자도하고 수업도많이하기에 연락이잘안되죠.. 그래서 한번씩연락을하긴하는데 여자친구가 저에게 믿음이안가는행동을합니다 여자친구는친구들에게배신을잘당하고 중학교때같은반친구가잇는데 그애랑저랑사이가안좋았습니다 근데여자친구는 그애랑친했고 고등학교도 제여자친구랑같은곳을다닌다고하더군요...근데여자친구가하는말이 그애가 자기보고 말을안건데요 그래서 저는 그러면너도말걸지마 나도애초에 그애별로였어 라고하니알겠다하더라구요...근데친구들이하는말이 어?아닌데?걔내들엄청친하던데? 같이이야기하는거봣어 라고하더라구요 그럼여자친구가저한태거짓말한거고 지금까지속인거죠...그리고 그애의생일땐 생일선물을준다하더군요 근데제생일때는 줘야되? 돈없을거같은데....라고합니다 저는기분이 상하지만 그래도여자친구를믿었는데 저렇게 저한태거짓말을했다는거에 충격이왔고 중학교때친구들한테는 저랑헤어졌다고말하고다니더군요....그래서왜 그랬는데?라고하니 자기엄마가 나를별로라고생각합니다 그래서 지내가다가엄마한태들킬까봐그런것도있고 학교에서 친구들앞에서 남자친구있다고말하기도그렇다더군요...그래서그렇게말했다고합니다...이런연애 어떻게할까요? 성의있는 답변부탁드립니다...
[연관] 제가 학교에 쌍커풀테이프를 하고갔었는데 그게 티가 많이나서 제 옆에 있으면 바로 알아보더라구요.그래서 점심시간에 제친구중 한명이 화장실에서 그거 떼라고 티많이난다고 그래서 시간끌다가 결국에 뗐거든요?근데 생각해보니까 쟤가 내일에 무슨상관이야? 이런생각이들더라구요.제가 갑자기 화가나서 걔한테 따졌더니 내가 눈치없이선생님 앞에서 계속 떼라고 그랬으면 좋겠냐고 그래도 나는 너 생각해서 옆에서 조용히 눈치만준거라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집에와서 다시 생각해보니까 제가 화나서 괜히 걔한테 그런거 같기도하구 걔마음도 이해가가구... 원래 걔는 같이다니는 무리가 저랑 걔를 포함해서 4명인데 그중 걔는 다를2명보다 제가 더 마음에 들었대요.저도 걔가 더 좋았구요.그래서 싸우면 하루가 지나면 괜찮아져서 이번에도 그럴줄 알았는데 이번엔 아직도 안풀렸어요.근데 제가 토요일이랑 어제랑 계속 걔랑 친해지는 꿈을 꿨어요.그 친구가 저한테 먼저 말걸어서 다시 친해지는꿈.근데 토요일은 걔가 먼저 말은걸어줬는데 풀릴까말까 정도?근데 어제는 완전히 화해가 됬어요.무슨 뜻일까요? 그리고 그동안은 자존심 때문에 사과를 안 했는데 해야겠죠? 받아주든 안받아주든 사과는 해야하는거죠? 근데 제가 사과하면 받아줄까요? 어떻게 사과해야 받아줄까요?
[연관] [전문가질문]좀 깁니다 이해해주세요 심각한 상황이니까 자 그럼 질문을 시작합니다 제가요 초등학교3학년 때 까지 극심한 편두통병을 앓았거든요 그래서 쓰러지고 막 그래서 어릴 때 부터 공부는 커녕 하지도 않을 뿐더러 할 수 도 없는 상황이 되다 보니 편두통은 초4학년 때 나았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부터 기초가 없는 상태로 다른친구들 처럼 공부 할려니까 뭘 모르니까 하고 싶은 맘이 안생겼죠 그래서 결국 그렇게 도와줄려고 하시는 선생님도 많았지만 제가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때는 아려서 철없던 시절이라 막 놀았고 그상태로 중학교 입학해가지고 그때 다시 중학교 공부할라고 학원다니고 했는데도 뭘 기초를 모르니까 결국 1년 하다가 깨지고 ... 그래서 또 멍 하니 바보같이 시간 날리고 중학교 졸업하고 밑바닥 고등학교를 가서 문제랑 답 다가르쳐주고 실업계학교에서 그래가지고 그게 공부인줄 알고 열심히 해서 대학오니까 대학공부는 그래도 어려운건 없데요 영어 빼고 ...그래서 이제는 진로를 어느정도 찾아야 할 때인데 그래서 아버지의 뜻대로 부사관을 한다 해놓고 또 학원을 가니까 기초는 안가르쳐 주죠 당연히 그걸 모르고 갔죠 거기서 어떤 군대 갔다온 좋은 형을 만나서 제가 어느 정도인지 보고 형이 니 지금 이거 할때가 아니다 니 짐 심각하다 해서 이건 널 모욕하거나 그런거 아니니까 잘들으라면서 어쩔 수 없지만 그때 그랬다면 그때 부터 배워야 한다고 하셨어요 나이는 20살 먹었지 어릴 때 부터 깨져서 이까지 왔지 제가 지금 생각 하고 있는 건 일단은 제가 평생 먹고 살수 있는 직업을 하기위해서 이러는 거거든요 저 이런상황이 되었는데여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형, 누나, 아빠, 선생님께 다 물어봐도 머리아프네 ... 미안하다 나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러시드라고요 저 진짜 지금 어디서 부터 뭘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도와 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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