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전에도 이렇게 진행을 할꺼냐는 제작진의 물음에도 후반전은 더 심하다. 100세에도방송할수있겠다고 이경규는 말했습니다. #@#:# 이경규는 개는 개답게, 사람은 사람답게 , 방송은 누워서를 외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샀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