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 김씨는 그 어린 원영이에게 찬물을 붓는것도 모자라 욕실에 감금을 시켰습니다.. #@#:# 하지만 이를 본 친부 신모씨는 그만하라는말만하고 적극적인제지는 하지않았다고 진술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