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도 높은 상위권 의과대학이라면 전국 상위 0.3% 이내의 성적, 지방에 있는 하위권 의과대학이라고 해도 전국 상위 2% 이내의 성적을 갖고 의과대학 의예과 지원>합격>예과(의예과) 2년 본과(의학과 4년)>본과 4학년 때 의사 국가고시>의사 국가고시 합격>원하는 대학 병원 인턴(수련의)에 지원해 인턴 1년(이때부터 의사로 봄)>인턴이 끝나면 레지던트(전공의) 3~4년(보통 4년이나 가정의학과는 3년)>레지던트 4년차 말쯤 전문의 시험(보드)>전문의 시험(보드) 합격 이런 순으로 가게 되며, 보드에 합격을 하면 펠로를 하면서 대학 병원에서 자리가 나기를 기다리거나 스스로 개업을 하기도 하고, 의학대학을 가지 않고 일반 4년제 대학 졸업 후 의학전문대학원에서 4년 공부한 후 인턴으로 시작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