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방지법 본회의 의결 저지를 위한 야당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가 닷새째인 27일 100시간을 돌파하며 장기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진 의원은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라온 네티즌들의 의견을 소개하며 테러방지법의 부당성을 강조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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