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제가 23살 알아서 하고 내인생 내가 알아서 하는거지 누가 참견할 권리는 없잖아요?? 내인생 대신 사는것도 아니고 물론 잘되라고. 걱정되서 그러겟지만 어쨋건 내인생 인데 뭐기 어떳다 얘기할 필요는 없는거 아닌가요??
조회수 2 | 2016.02.19 | 문서번호:
22416926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2.19 네 물론그렇습니다. 본인의 인생이니 누가 뭐라고 말하는건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다만 그 사람들이 고객님을 사랑하고 아끼고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면 꼭 나쁜것만은 아닌것으로 생각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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