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경찰서는 취학연령이 된 두딸을 학교에 보내지않은 혐의로 구속된 어머니 박모씨(41)로부터 큰딸 살해후 암매장을 했다는 자백을 받아냈다고 합니다. #@#:# 경찰은 암매장을 도운 공범 3명을 검거하고 이 중 2명을 구속했다고 전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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