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애씨는 14일 방송된 KBS1 ‘TV회고록 울림’에서 영화감독 임상수의 어머니로 임상수 덕분에 노인 전문가의 길을 걷게 됐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 나이 쉰에 고광애는 노인관련책, 자료를 수집해서 짬짬이 공부한것을 글로 적어나가던중 임상수가 그글들을 보고 재미있다며 책으로내보라고제안했다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