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에 관한 실무지식같은 것은 대학 진학 후, 혹 사회 진출후 다 습득을 하게 되고 굳이 미리 공부할 필요가 없답니다. 무역을 하면서, 세계의 무역상들과 교류를 하며 인맥을 넓혀나가면서 계약에 이르게 되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그 나라의 사람들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나라의 문화와 언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무역관련 자발동아리라면, 좀 더 범위를 좁혀서 해외 국가들의 상관습을 연구하고 공부하는 것이 재미도 있고 향후에도 유익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각 나라별로 문화적인이유와 종교적인 이유 혹은 역사적인 이유로 고착된 중요한 상관습 혹은 금기등 사전에 반드시 공부할 것이 있거든요. 그럼. 꿈 계속 키워 나가서 대한민국의 국경을 넒히는 역군들이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