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문건유출 사건으로 기소된 조응천(53) 전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에게 무죄 박관천(49) 전경정에게는 징역7년에 추징금 4천340만원을 선고됐다고 합니다. #@#:# 조 전비서관과 박경정은 지난 2013년 6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청와대 내부문건 17건을 박근혜대통령 동생인 박지만씨에게 건넨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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