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준케이가 복면가왕에서 "이미 활동중인 가수로서 개명을 한다는 게 참 쉽지 않았다. 제 이름과 얼굴을 알리기 위해 이 자리에 나왔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 이어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어머니가 편찮으시다. 제 노래를 듣고 빨리 건강해지셨으면 좋겠다"고 가슴 아픈 사연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고 합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