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전 중국인 멤버 타오(23)의 아버지인 황중둥(黃忠東·52)이 앞으로 자신의 아들에게 200억 위안(元·3조6000억 원) 이상의 재산을 물려줄 것이라고 호언장담 #@#:# 화제가 되고 있다. 더구나 그는 이 말을 한 후 아들이 멍청해서 재산을 날려도 관계 없다면서 지극한 부성애를 드러내기까지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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