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조 : 후금의 건국자로, 곧 중국 최후의 왕조인 청 제국의 초대 황제다. 그는 또한 1583년부터 건주 여진족을 통솔했다. 태종 : 내몽골을 평정하여 원나라의 잔존세력으로 명나라를 위협하던 차하르 몽골을 정복하여 대원제국 옥새를 얻어 나라 이름을 후금에서 청으로 고치고 황제의 자리에 올랐다. 강희제 : 강희자전을 편찬하면서 만주 황실에서 중국어를 사용하는 것을 허가한다.중국 역사상 가장 긴 61년이란 장구한 세월 동안 청나라를 통치했다.천년에 한번 나오는 황제라 불리며 중국 역사상 최고의 명군 또는 성군을 논한다면 반드시 언급되는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