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제 이야기는 친할머니가 어떻게 친손녀한테 대학등록금 한번도 안 대주시는건 좀 너무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큰 고모 아들은(외손주) 대학 4년 동안 학비를 다 대줬다면서 왜 저는 딸이라는 이유로 이렇게 차별하고 모질수가있는건지 제 부모님욕 엄청 하시고 저한테도 온갖 구박 다하셔서 진짜 뭐라고 한마디 하려다가 참았습니다. 진짜 친할머니 속을 모르겠습니다.. 진짜 저도 4년제 다닐수 없는 집안형편 탓에 서울권 전문대를 택했습니다..그것도 세손가락안에 꼽히는 상위권 전문대인데 할머니도 세상물정에 대해 아실건 다 아실텐데 왜 친손녀한테 이렇게 모질수가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