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의 아내 김민지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엄마랑 자는 11살 빵떡이.. 자립심 키워야지 올해는 나도 자립심....#윤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 '엄마랑 자는 11살 빵떡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오랜만에 윤후의 근황이 공개돼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