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랑코에 혹은 칼랑코에 라고 부르는 화초는다육이 종류로관리만 잘 해주면 일년 내내 꽃을 볼 수 있어 무척 좋아하는 화초 중 하나다.가격도 저렴해서꽃이 활짝 피어있는 경우에도 삼천원이면 구입할 수 있다. 꽃 전시회나 세일 같은 행사를 통해서는 더욱 저렴하게 구입할 수도 있다. 카랑코에(칼랑코에)는 꽃의 종류와 색이 다양해서도 많은 사랑을 받는다. ?아래의 꽃은 원래의 카랑코에와는 다르게 겹겹의 꽃잎을 갖고있다.품종 개량이 된 듯하다. 카랑코에는 꽃이 지고나면 꽃대에 시들은 꽃을 매달고그곳에 씨를 맺힌다.그 씨로 번식을 해보려 했는데,발아율이 거의 제로이다. 차라리 줄기를 꺽어 뿌리를 내려 꺽꽂이 하는 방법으로 번식하는 방법을 더 권해드리고 싶다. 이렇게 꽃이 시들은 꽃대는 정리를 해주는 것이 좋다. 안그러면 그 꽃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