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남북한 간의 적대시하는 마음이 없어야겠지요. 하지만 사람속은 모르는 것이기 때문에 가장 현실적인것은 전쟁을 대비하는 것이 전쟁을 막는 길입니다. 2차세계대전 당시 네델란드와 스위스는 모두 중립국이였고 양국 모두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었지요. 그런데 네델란드는 히틀러의 침공으로 고통을 격었고 스위스는 그렇지 않지요... 물론 단편적인 이야기지만 네델란드는 중립국임을 주장만했고 스위스는 중립국임을 주장하며 벙커파고 무장했지요. 그리고 히틀러에게 스위스정부가 통보했다는군요. 스위스는 독일군이 스위스를 침공하면 마지막 한사람까지 알프스산에서 게릴라전을 펴면서 저항하겠다고... 때문에 히틀러는 불필요한 전력의 낭비를 막기위해 스위스를 침공하지 않았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