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년생 이성간에 큰 다툼이나 이별이 생길 수 있으므로 지혜로 사랑을 다스려야 합니다. 기혼자는 가슴속에 아직도 애정이 깊고 애틋한데 상대방에게 쉽게 표현하지 못합니다. 자기본위적인 행동이 앞서고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기 힘든 상황입니다. 그로인해 각별했던 사이가 소원해질 수 있으므로 오랜 연인들은 언쟁을 조심해야 합니다. 미혼자는 새로 만난 상대와는 우여곡절 끝에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되고 뜻밖의 데이트 신청을 받게 되거나 애정이 생겨나는 즐거운 시간이 찾아오게 됩니다. 멋진 여행이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으므로 좀 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데이트를 이끌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