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에도 답이 없자 아이비는 “매니저와 가수의 흔한 대화”라고 했다. 이어 해시태그를 붙여 ‘대꾸를 안 함’ ‘고 매니저’라는 글도 함께 게재했다. #@#:# 매니저를 시켜 장을 보게 하는 목록을 공개해 논란이 일자 아이비는 “매니저랑 자주 밥 같이 먹어서 시킨 것”이라고 해명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