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선수의 아내인 전 KBSN 아나운서 이지윤은 남편의 연봉보다 부상 없이 건강한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 박병호의 아내는 박병호선수가 메이저리그에 적응하는게 중요하고 그래야 연봉도 오른다고 말하며 작년보다 두배이상의 성적을 내는게 목표라고 했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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