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의 K리그 클래식(1부 리그) 승격을 이끌었던 공격수 자파(29)가 중국 갑급리그(2부리그)의 메이저우 케지아로 팀을 옮긴다고 하네요 #@#:# 수원FC의 관계자는 자파가 중국으로부터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았다고 하네요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