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의 남편 최 모씨는 17일 열린 2차공판에서 강제 추행 공소사실을 인정한다고 말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 피해자 김 씨는 증인으로 참석했고, 당시 이경실의 남편이 만취상태는 아니었다고 증언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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