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신생 패션기업 '쁘띠뜨 모르 퍼'는 교통사고로 죽은 야생동물의 모피로 패션 아이템을 제작하는 회사 #@#:# 동물보호단체 관계자들은 "동물을 죽여 모피옷을 입는 것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모피는 모피"라며 곱지 않은 시선이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