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계약(FA)선수 자격을 얻은 최장신 투수 크리스 영(36)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2년 계약을 체결하며 잔류를 선택했다고 하네요 #@#:# 캔자스시티는 8일 영과 2년간 10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고 또한 2018시즌에는 800만 달러의 상호 옵션이 걸려있다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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