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예정일 7일 전이라면 가임기가 아니여서 임신가능성은 낮습니다. 그러나 생리주기가 바뀌면 가임기도 변하게 되기 때문에 임신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질외사정은 소량이라도 쿠퍼액에 정자가 흘러나올 수 있기때문에 피임에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임신 초기에는 냉이 증가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냉양이 줄으셨다면 임신의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만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니 생리지연시 성관계 2주 후에 임신테스트기로 임신여부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