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요 메시의 수상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메시는 2014-201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만 43골(리그 2위)을 넣으며 바르셀로나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메시의 활약 속에 바르셀로나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와 국왕컵(코파 델 레이)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통산 2번째 트레블(한 시즌 3개 대회 석권)의 영광을 안았다. 메시는 1일 열린 2014-2015 스페인프로축구연맹(LFP) 라리가 어워드에서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이날 그는 최우수 공격수로도 선정되며 2관왕의 기쁨을 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