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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중3인데 이제 윈서접수 들어가서 부광여고갈지 부개여고갈지 고민이예요ㅠ 부일여중에서 내신29.13퍼인데 솔직히 기말까지 공부안했어요.. 중1때는 전교 26등까지 해봣구요!(놀다가 오후늦게공부) 전 수시로 대학에 가고싶거든요.. 집은 부평LH아파트로 통학은 부개여고가 휠씬좋고 부광여고는 버스타고도 10분정도 빠르게 걸어야되요ㅠ 제가 허약체질에 민감성이라 가면 적어도 지금보다 열심히할 자신은있어용 어디가는게좋을까요ㅠ 그리구 수시로 가려면 어디가 더 좋나요! 부개여고는 대회랑진로시간으루 수시 튼튼히좀 해준다고하는데 부광은 아니라그래서요ㅠ

조회수 33 | 2015.12.02 | 문서번호: 22381867

전체 답변:
[지식맨]  2015.12.02

부개여고가시면시험이정말어렵습니다.내신따는게힘들겠죠.그럼결국정시도봐야한단소린데인천에서정시로가기진짜힘듭니다.수시로가시려면부광여고가낫습니다.부개여고가서열심히해야지!했다가정시도수시도안될수있고부광여고가서내신따야지했다가수시도망할수있으니까잘선택하세요ㅎㅎ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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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3학년으로 수시로 대학에 가려고 합니다. 이과학생에 내신은 2점 중반대에서 3점 초반대 정도로 나오는데 수시 원서 내기까지 한달여남은 시점에서 저는 아직 가고싶은 학과를 결정하지 못해서 고민입니다. 이것저것 찾아봐도 가고싶은 과도 없고 정말 이대로는 저의 의지보단 어쩔수없이 간다 라는 일이 생길까봐 두렵습니다. 어쩔땐 대학을 가긴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 제가 고등학교 동안 해온 것들이 무엇을 위해서였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주위에 이미 다 정해서 준비하는 친구들을 보면 부럽기도하구 또 제가 아직 정신을 못차린건지 친구들이 내려 하는 과들은 너무 식상하고 뻔하다는 생각이들어 나도 결국 저렇게 남들하는대로 되는구나 라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부모님과 이야기 해봐도 실마리가 잡히지 않습니다. 오죽하면 대학 이야기만 나오면 속이 메스껍습니다. ㅠㅠ 너무 스트레스여서 이주동안은 진짜 아무 생각도 안하고 하고싶은 것만 하고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수시 원서 쓰기까지 얼마 남지않은 시점에서 더이상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여러가지 검사도 해보고 해도 답이 나오지 않네요 이렇땐 어쩌면 좋을까요 너무 머리아픈 고민이네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 어떻하죠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ㅠ 너무 답답합니다 저의 앞날에 검은 먹구름만 낀 느낌이네요 입학할때 제가 이렇 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왜이렇게 된걸까요 ㅠㅠㅠㅠㅠㅠ 누구도 제 마음을 이해못하는것 같아요 지금 저는 진짜 도와주세요 이 한마디밖에 나오지 않ㅇ네요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한달도 안남앗는데 너무 심리적 압박감이 큽니다 준비할것도 많은데 도와주세요 제가 이시점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따끔한 충고의 말도 괜찮습니다 제가 이 시점을 잘 넘길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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