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은 학교에 들어가면 학과생활이냐 동아리냐를 잘 구분해서 활동해야 되지만, 보통 시간 문제나 겹치는 행사 스케줄로 인해 동아리와 학과생활 중 한가지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둘 다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으므로 둘 중 한 가지를 버릴려면 정말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학과생활 하나 안 하면서 동아리 행사는 꼬박꼬박 나가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학과 내에서 아웃사이더가 되거나, 반대로 학과 친목질 라인에서 벗어나서 동아리로 전향하는 사람들도 있고, 학과생활과 동아리 생활을 잘 병행하는 사람도 많다. 결국 본인의 시간관리 나름.